설리를 위한 꽃잎 머리띠
설리를 위해 뜨게질 한 머리띠를 반으로 접어, 왕골 바구니 뚜껑 위에 올려놓았다.
금방이라도 뛰쳐나갈 듯한 도약의 움직임이 보이는 듯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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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로그 개설 후 1년 동안 프로필 칸에 올려놓았던 사진이다.
첫 화면에 나오는 프로필 말고, 프로필을 클릭하면 나오는 사진...
이제 때가 되어 새 사진으로 갈아 끼우는 중인데...
아주 없애기도 뭣하여 새 글 꼭지로 올린다.
-수심修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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